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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결혼 7년 만에 한강뷰+로열층 집 장만…"다자녀 청약 덕분"

작성일: 2022.08.20 14:26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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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정주리' 영상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정주리'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내 집 장만에 성공했다.

최근 정주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 이룬 내 집 장만. 랜선 집들이 어서 따라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주리는 다자녀 청약으로 분양받은 새집을 소개했다. 정주리는 "내가 드디어 해냈다. 우리 사랑스러운 아들들 덕분에 드디어 안락한 집이 생겼다"고 기뻐했다.

그는 "그동안은 전세였는데, 이번에는 진짜 우리 집이다. 43평이고 로열층"이라며 첫 자가 장만에 잔뜩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창밖으로 훤히 내려다 보이는 한강을 바라보며 "이 집의 자랑은 거실 뷰다. 우리 동이 한강이 제일 잘 보인다. 남편이 이거 하나만 생각하고 여기로 (청약)을 썼다"고 전했다.

▲ 출처| 유튜브 채널 '정주리' 영상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정주리' 영상 캡처

정주리는 청약 당첨 비결로 아들들을 언급했다. 그는 "다자녀 청약을 썼다. 셋째 도하 때 신청했는데, 솔직히 될 줄 알았다. 우리 점수가 거의 만점이었다. 주변에서 강남을 추천했는데 돈이 안 됐다. 지금도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집 인테리어는 정주리의 남편이 도맡아 할 예정이라고. 정주리는 "남편이 건축, 인테리어 일을 하니까 알아서 꾸민다고 하더라. 나중에 이사 오면 분위기가 좀 다를 수도 있다. 기본 옵션도 다 안 했다"면서 "지금 사용 중인 가구와 가전들은 다 결혼 이전부터 썼던 것들이라, 이번 기회에서 바꾸고 싶은 마음이다"고 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넷을 두고 있다.

▲ 출처| 유튜브 채널 '정주리' 영상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정주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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