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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서민재, 남태현 필로폰 투약+폭행 주장글 파문

작성일: 2022.08.20 15:2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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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재(왼쪽)와 남태현. 출처|서민재 인스타그램
▲ 서민재(왼쪽)와 남태현. 출처|서민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트시그널' 서민재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이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글이 올라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0일 서민재 인스타그램에는 서민재와 남태현이 머리를 맞대고 다정하게 미소짓는 사진과 함께 "남태현 필로폰 함"이라는 글이 게시됐다. 이어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 있어요" "그리고 저 때림"이라는 글도 함께 올랐다.

이 글은 얼마 후 삭제됐다가 곧바로 "남태현 니 주사기 나한테 있다" "녹음 있다 내 폰에" "그때는 사랑이었다"라는 글이 다시 게시됐다. 

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서민재의 글이 맞춤법이 맞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민재는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남태현은 그룹 위너 출신으로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활동했다.

▲ 출처|서민재 인스타그램
▲ 출처|서민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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