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신부가 된 요정…'결혼' 손연재, 웨딩드레스 입고 손인사 "행복"

작성일: 2022.08.22 05:0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 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손연재(29)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모델 아이린은 21일 자신의 SNS스토리에 "하늘에서 내려온 요정 신부"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손연재의 신부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면사포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깜찍한 미소를 지으며 결혼을 앞둔 행복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리듬체조선수 선배인 신수지 또한 "너무 예쁜 새신부. 행복하게 잘 살오"라며 신부대기실에서 손연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9살 연상 연인과 올 초부터 만남을 이어오다 이날 서울의 모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손연재의 남편은 1985년생으로 손연재보다 9살 연상. 한때 그저 회사원이라고 알려져 구체적인 신상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 법인 대표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연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최초 개인 종합 금메달을 따낸 한국 리듬체조 대표 스타다. 2016년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를 지냈고, 리듬체조 월드컵 시리즈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그는 2017년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대표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후배 선수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 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 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 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 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 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 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