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유니콘' 유병재 작가 "스스로 놀랄 정도로 유익한 대본 나와"

작성일: 2022.08.22 12:06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유병재. ⓒ곽혜미 기자
▲ 유병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유니콘' 유병재 작가가 스스로 놀랄 정도로 유익한 대본을 만들었다고 자평했다.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유니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유니콘'은 은은하게 돌아있는 '맥콤'의 CEO 스티브(신하균)와 크루들의 대혼돈 K-스타트업 분투기다.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유병재가 작가로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은 시트콤이다. 

이날 유병재는 "제가 소속된 회사도 스타트업이다. 어느날 매니저가 '요즘 스타트업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더라. 스타트업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는 건 어떻냐'고 제안을 하더라. 그래서 '유니콘'을 쓰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도 쓰면서 스스로 놀랄 정도로 놀랍고, 유익한 대본이 나왔다. '이걸 내가 썼다고?' 할 정도로 놀랐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유니콘'은 은은하게 돌아있는 '맥콤'의 CEO 스티브(신하균)와 크루들의 대혼돈 K-스타트업 분투기다.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유병재가 작가로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은 시트콤이다. 

'유니콘'은 오는 26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