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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라스쿨3' 드리핀 차준호, 힙까지 예쁜 '차비드'…"파이팅 장난 아니야"

작성일: 2022.08.24 23:0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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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핀. 제공| 아이돌플러스
▲ 드리핀. 제공| 아이돌플러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차비드'라 불리는 그룹 드리핀의 차준호가 완벽 비주얼을 과시했다. 

드리핀 차준호는 24일 아이돌플러스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귀여운 하트 댄스를 선보였다. 

차준호는 '복면가왕'에서 선보인 하트댄스에 대해서 "눈물을 흘렸는데 그대로 끝내면 안될 것 같아서 하트댄스를 췄다"라고 애교가 터져나오는 하트댄스를 직접 선보였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차준호의 하트댄스에 멤버들은 "생활 애교가 있다"라고 했고, 이협은 "누워 있으면 영상 통화를 걸어서 '형, 배고프지 않아요?'라고 한다"라고 증언했다. 

차준호의 하트댄스를 보던 MC 2PM 준케이, 하이라이트 이기광은 "엉덩이가 예쁘다"라고 했고, 멤버들은 "엉덩이가 파이팅이 장난 아니다"라고 해 폭소를 선사했다. 

김동윤은 지코의 '걘 아니야'에 맞춰 달콤한 랩과 노래를 선사했다. 

이어 황윤성은 글로벌을 휩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춤을 공개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황윤성은 주창욱, 차준호와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딱지치기, 달고나 등 '오징어 게임'의 명장면을 녹인 창작 댄스를 화려하게 선보였고, 준케이, 이기광은 "진짜 잘한다", "멋있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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