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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차기작은 '범죄의 연대기'…4년 만에 연기 활동 재개[공식]

작성일: 2022.08.30 10:4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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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근석. 제공| 쿠팡플레이 '범죄의 연대기'
▲ 장근석. 제공| 쿠팡플레이 '범죄의 연대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장근석이 '범죄의 연대기'로 4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장근석은 '보이스', '손 더 게스트',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을 만든 김홍선 감독이 연출하는 쿠팡플레이 '범죄의 연대기'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극악무도한 현재 사건을 통해, 과거 미제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범죄 스릴러.

장근석은 변호사 특채 강력계 형사 구도한 역으로 컴백한다. 구도한은 적당히 세속적이고 적당히 정의로운 캐릭터로, 장근석은 싱크로율 100%의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이후 무려 4년 만의 차기작으로, 장근석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도 관심사다. 

또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로 거듭난 허성태는 '본투비 사기꾼' 노상천으로 변신, 비열함과 야비함이 업그레이드 된 악인을 선보인다. 

여기에 이엘리야, 이성욱, 이승준, 박명훈, 오연아, 이원종 등 선 굵은 연기가 빛나는 배우들이 함께한다. 

'범죄의 연대기'는 올 하반기 촬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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