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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김주연, 눈코입도 살찐 충격 증량 "13.2kg 찌워 1320만원 벌었다"

작성일: 2022.09.01 15: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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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주연 인스타그램
▲ 출처|김주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튜버 '주양' 김주연이 13kg을 찌우고 1320만원을 벌었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IHQ '에덴'에 이어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배틀그램'에 출연 중인 김지연은 최근 3주간 최대한 살을 찌운 뒤 미션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주연은 3주간 총 13.2kg 증량에 성공, 8명의 참가자들 중 가장 크게 몸무게를 늘리고 나타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꼭 맞았던 바지가 잠기지 않아 버클까지 풀고 나타난 김주연은 몸매는 물론이고 이목구비까지 달라진 모습으로 동료 참가자들의 기립박수를 끌어냈다. 

'에덴' 출연부터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김주연은 최근 급격한 증량과 감량 뒷이야기를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달라진 몸매 사진 또한 함께 선보였다. 

그는 "찌면 돈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의 노력을 돈이랑 맞바꿀 수 있을 것 같나요?"라며 "저는 지금 생각해도 저 때 증말 용감했던 것 같아요. 또 저를 믿은 것 같기도! 어차피 뺄 수 있으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심지어 1kg당 100만원씩 준다고 하는 거죠. 저는 3주간 총 +13.2kg 증량으로 13,200,000원!!! (다이어트는 내일의 내가..ㅎ)"라며 "살면서 과연 살찌는 시간이 행복 할 수 있는 날이 있을까? 했지만 '배틀그램' 덕에 명목이 있던 시간들이라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라고 썼다. 

김주연은 "오늘부터 살 찌우는 미션을 받고 3주간 습관, 먹은 것들, 몸의 변화 등등 찍어놓은 영상들 편집 들어갑니다"라며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 

▲ 출처|김주연 인스타그램
▲ 출처|김주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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