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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인터내셔날' 7일 무대인사·메가토크 GV 개최

작성일: 2022.09.05 10:3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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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조2. 출처ㅣCJ ENM
▲ 공조2. 출처ㅣCJ ENM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오는 7일 개봉일 무대인사와 메가토크 GV를 확정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오는 7일 개봉을 맞아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7일 개봉일 무대인사는 현빈, 다니엘 헤니, 진선규와 이석훈 감독이 참석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시작으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전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메가박스 코엑스 3관에서는 영화 상영 후 오후 10시 현빈, 진선규, 이석훈 감독과 함께하는 메가토크 GV가 진행된다. 이번 메가토크 GV는 마이데일리 곽명동 기자가 진행하며, 확장된 스케일에 대한 비하인드부터 촬영 당시 에피소드까지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관객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공조2: 인터내셔날' 메가토크 GV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개봉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와 메가토크 GV를 확정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올 추석 짜릿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공조 케미에 한층 강력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이 더해진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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