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량하, 이틀에 3kg 빠졌다…쌍둥이 량현 연락두절-불화설 해명 나서나

작성일: 2022.09.08 06:0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량하 인스타그램
▲ 출처|량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량하가 방송 재출연을 예고했다. 

량하는 7일 자신의 SNS에 "생파(생일파티) 끝나고 스케줄 잡힌 거 있어서 이틀 동안 3킬로 뺐다"며 "운동 없이. 앗싸"라고 썼다. 이어 "그런데 스케줄 끝났으니 오늘 먹어야지"라며 "#sbs #녹화 #엄마 함께 #효도방송 #큰수술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분장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량하의 모습이 담겼다. SNS 글로 미뤄보건대 량하가 어머니와 함께 방송 프로그램 녹화에 나선 뒤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량하는 이달 초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형 량현과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는 사연을 공개했다. 량현과 2년쨰 연락이 안 되고 있으며, 현재 량현의 휴대전화가 착신정지 상태라는 내용이 예고부터 화제가 됐다. 

그러나 방송 이후 량하는 "형제 싸움붙이는 방송인가. 열심히 살고 준비 잘하고 있는 나 그리고 량현이 불화설 만들고 진짜 뭐지?"라며 불쾌감을 표현한 바 있다. 량현 또한 SNS를 재개 "디엠도 있고 원하면 얼마든지 연락가능한데 왜 나랑 연락이 안되는거지?"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1987년생 일란성 쌍둥이인 량현량하는 2000년 JYP엔터테인먼트의 첫 댄스 듀오로 데뷔, '학교를 안 갔어'를 히트시키며 귀여운 이미지와 수준 높은 퍼포먼스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약 1년간 무대를 누비다 활동을 중단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