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학비 얼만데" 임창정 둘째子, SNS 끊고 캐나다 유학길 올랐다
작성일: 2022.09.06 18:4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둘째 아들 준성 군이 캐나다 유학길에 올랐다.
임준성 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국을 떠나 캐나다로 유학을 간다고 밝혔다.
그는 "많이들 궁금하실 텐데 아마 틱톡은 안 할 것 같다. 하더라도 몇 달에 한 번 정도. 인스타그램도 거의 안 하고 DM(다이렉트 메시지)만 할 것 같다"며 SNS 대신 골프와 공부에 집중할 계획을 전했다.
앞서 준성 군은 임창정, 서하얀과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방송 출연 후 준성 군의 SNS 활동이 늘어나자, 임창정은 "골프 치면서 외부 요인 때문에 멘탈이 나간다는 게 이해가 안 간다. 네가 SNS하고 멋 부리는 건 좋은데, 왜 잿밥에만 관심이 있냐"고 꾸짖었다. 또 "네 학비가 얼마인지 아냐. 아빠가 그 돈을 벌려면 목 찢어진다. 게으름 피우지 말고 부지런하게 살아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후 임창정과 서하얀은 준성 군의 유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준성 군은 공항을 떠나기 전 팬들을 향해 "내 얼굴 기억해야 해요. 약속"이라며 인사를 건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7기 옥순, 미스터 조·미스터 서 연이은 대시에 '광대 승천'('나솔사계')
2026-08-29
-
율희, 출산·육아 후 망가진 피부 '충격'..."셀카 찍기 싫었다"
2026-08-29
-
김준호, 딸바보 자처하다 홍인규에 "형, 딸 없잖아" 팩폭('독박투어')
2026-08-29
-
박재정, 로이킴과 이유 있는 우정 "일 없을 때 행사는 물론 여행비도 지원해줘"
2026-08-29
-
공효진, 정준원·이상이와 엇갈린 운명 '저격 엔딩'('유부녀 킬러')
2026-08-29
-
조준현, 스포츠 아나에 밀당없는 플러팅...손도 덥석! '테토남'('신랑수업2')
2026-08-29
추천 콘텐츠
-
윤일상 "하영, 몰랐겠지" 증조부 친일 논란 옹호...누리꾼 "굳이 이 타이밍에?"
2026-08-29
-
7기 옥순, 미스터 조·미스터 서 연이은 대시에 '광대 승천'('나솔사계')
2026-08-29
-
박위, '학폭설' 확산에 동창들 등판 "40명 병문안, 괴롭힘과 거리 먼 친구" 옹호
2026-08-29
-
'46세' 이요원, '얼빡샷'에 반응 후끈..."선명한 눈가 주름도 예쁘네"
2026-08-29
-
율희, 출산·육아 후 망가진 피부 '충격'..."셀카 찍기 싫었다"
2026-08-29
-
김준호, 딸바보 자처하다 홍인규에 "형, 딸 없잖아" 팩폭('독박투어')
2026-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