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조수용♥' 박지윤, 화려한만큼 불행했던 전성기 고백…"과거 늘 외로웠다"

작성일: 2022.09.14 12:2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박지윤. 제공| KBS
▲ 박지윤.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박지윤이 화려한 전성기에도 행복하지 않았던 속내를 고백한다.

17일 방송되는 KBS1 '100인의 리딩쇼-지구를 읽다' 3부 '자연처럼, 살다'에서는 숲속 작은 오두막을 찾아간 박지윤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지윤은 남양주의 작은 오두막을 홀로 찾아가 자연을 느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솔로 가수로 누구보다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지만 박지윤은 "과거를 떠올리면 늘 외로웠다"라고 한다. 

그러면서도 혼자 있는 시간을 보내며 자신을 더 알아가고, 단단한 내면으로 고독함을 극복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박지윤은 2019년 카카오 전 대표 조수용과 결혼하고, 올해 1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그는 "스케치북처럼 노래를 할 수 있는 무대가 많지 않다"라며 "놓치고 싶지 않아서 용기를 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