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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이수만 없는 SM? 상상 안돼…마지막 프로듀싱 아니었으면"

작성일: 2022.09.16 12:0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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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127. 제공| SM엔터테인먼트
▲ NCT 127.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127이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총괄 프로듀서의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NCT 127은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네 번째 정규 앨범 '질주' 기자회견에서 "이번 앨범이 이수만 선생님의 마지막 프로듀싱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최근 SM에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를 통보한 상태다. 

NCT 127 태용은 "연습생 때부터 선생님과 함께해 왔기 때문에 저희 또한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는) 상상이 되지 않는 일"이라고 했다.

이어 "이수만 선생님께서 NCT 127의 '질주'를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셨기 때문에 이번 앨범이 선생님의 마지막 프로듀싱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NCT 127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4집 '질주'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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