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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온몸이 스케치북 된 전신 타투…무슨 맘 먹었기에 "사생활이라"

작성일: 2022.09.21 18:4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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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 출처| 나나 인스타그램
▲ 나나. 출처| 나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나나가 전신 타투를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20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온몸에 타투가 새겨진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나나는 검은색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를 입어 타투를 그대로 드러냈다. 배우로서는 파격적으로 온몸에 새긴 타투는 관심을 집중시켰다.

나나의 가는 팔에는 거미줄과 거미가 그려져 있고 쇄골과 가슴 사이에는 나뭇잎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 나나. 출처| 나나 인스타그램
▲ 나나. 출처| 나나 인스타그램

또한 다리 역시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모두 타투로 채워 파격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타투를 하신 건가요?”, “작품을 위한 건가”, “여전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답변 드리기 어렵다"고 해당 타투가 실제 문신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나나는 소지섭, 김윤진과 호흡을 맞춘 영화 ‘자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나나는 극 중 밀실 살인사건의 키를 쥔 김세희 역을 연기해 강렬한 변신에 나선다. ‘자백’은 오는 10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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