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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턱 하나→'배우상' 됐다고" '이경실 子' 손보승, 145kg 거구 어디갔어

작성일: 2022.09.22 14:01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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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손보승. 제공| 쥬비스
▲ 배우 손보승. 제공| 쥬비스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체중 감량에 성공한 코미디언 이경실의 아들이자 배우 손보승이 비보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손보승은 최근 체중 145kg에서 3개월 만에 115kg으로 변신, 30kg을 감량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손보승은 이전 모습과는 다르게 날렵해진 턱선으로 8등신에 가까운 비주얼을 자랑, 180도 바뀐 이미지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손보승은 "이전에는 턱과 목이 하나였는데 30kg 감량하고 나니 얼굴하고 턱이 이제 구분이 된다"며 "눈, 코, 입이 얼굴 살에 묻혀 있었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이목구비가 살아나는 것 같다"고 체중 감량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체중 감량 후 주변에서 배우상이 됐다는 말을 듣는다는 손보승은 "목표했던 체중에 절반을 성공했다. 이전에는 다이어트하는 게 너무 힘들었고 항상 중도에 포기하게 됐는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관리하게 되니 쉽고 편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목표했던 체중까지 감량 후 다양한 배역으로 인사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릴 적부터 소아비만이었던 손보승은 현재 중학생 때 이후 인생 최저 몸무게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보승은 이경실의 아들로, 2017년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알고있지만',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펜트하우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아내가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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