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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그와 밤의 그녀는 다르다"…'잠만 자는 사이', 간질간질 포스터 공개

작성일: 2022.09.29 10:4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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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 자는 사이' 포스터. 제공| 웨이브
▲ '잠만 자는 사이' 포스터. 제공| 웨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잠만 자는 사이'가 달콤하면서도 치명적인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잠만 자는 사이'는 로맨스가 필요한 MZ세대들의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잠만 자는 사이'가 깨우는 연애 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웨이브는 첫 공개에 앞서 달콤한 일러스트로 표현된 청춘남녀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연애 본능'을 자극했다.

포스터 속 두 남녀는 흰 셔츠와 블라우스로 커플룩을 다정하게 맞춰 입고, 바람이 불어오는 커튼 사이로 화려한 야경을 함께 바라보는 듯한 달콤한 뒷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침대 위에 걸터앉아 서로의 손을 포갠 모습이 간질간질한 로맨틱 분위기를 폭발시켰다. 

또한 포스터 하단에는 '낮의 '그'와 밤의 '그녀'는 다르다'라는 의미심장한 '설렘 폭발' 문구가 새겨져 있어, 앞으로 '잠만 자는 사이' 그려낼 진짜 로맨스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웨이브는 "기존 연애 예능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밤시간대를 집중 조명하면서 '독수공방 하우스'에 입주한 MZ세대들의 솔직하고 과감한 핑크빛 본능을 리얼하게 담아낸다"라며 "실제 출연자들의 실루엣과 분위기에서 따온 일러스트 포스터가 방송에서 어떻게 현실화 됐는지 유추해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를 자아낼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잠만 자는 사이'는 10월 14일 첫 공개되며, 한 주에 2회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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