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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둘째 임신 3개월에 새벽 5시 기상이라니 "타의에 의해"

작성일: 2022.10.09 04: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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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희 인스타그램
▲ 출처|최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둘째를 임신한 방송인 최희가 타의로 아침형 인간이 됐다며 푸념했다. 

최희는 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어스름한 새벽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 공개하며 "복이 재우다가 어제 저녁 8시에 억울하게 같이 잠들고… 눈뜨니 새벽 5시"라고 썼다. 

최희는 "타의에 의한 새벽형 인간이 되어버렸습니당"이라며 "복이는 6시 기상하는 부지런한 아기"라고 덧붙여 육아맘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최희는 최근 둘째를 임신, 가족과 지인의 축복 속에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그럼에도 고단한 육아로 새벽같이 일어나야 하는 생활을 이어가는 셈이다. 

한편 최희의 둘째 임신 소식은 스포티비뉴스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현재 임신 3개월로 안정기에 접어든 최희는 유튜브, SNS로 둘째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첫 딸을 얻은 최희는 최근 대상포진을 앓은 후 이석증, 안면마비, 청각 및 비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은 뒤 어렵게 건강을 회복, 둘째 아이를 임신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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