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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만에 반쪽…구혜선 드레스의 정체 "3만8000원 노브랜드"

작성일: 2022.10.10 05: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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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 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화제를 모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뒷이야기를 밝혔다. 

구혜선은 8일 자신의 SNS에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입었던 검정 드레스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개막식에 입은 드레스 문의가 많아 정보 드려요. 3만 8000원의 노브렌드 원피스 입니다"라고 썼다. 

구혜선은 지난 5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당시 불과 닷새 전 춘사국제영화제 참석 때보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구혜선의 블랙 미니드레스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한편 구혜선은 '살이 쪘다'는 평가가 이어지자 SNS에 "마음이 힘들어서 좀 쪘다. 부산국제영화제 때 회복해서 가겠다"고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약속대로 닷새 뒤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여성미 넘치는 레드카펫 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 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 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이번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감독으로 나선 구혜선은  6일 '구혜선 감독 단편전' GV, 커뮤니티 비프 프로그램인 '복숭아 나무' 야외상영 등에 참석해 관객과 대화(GV)에 참여, 직접 소통하며 화제를 몰고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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