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프로듀서 활동…연출은 자신 없다"[27th BIFF]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부산, 김현록 기자]배우 강동원(41)이 프로듀서로서 활동이 결실을 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강동원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5일째인 9일 오후시 KNN시어터에서 열린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 부산의 관객들과 만났다.
강동원은 "올해는 극장이 정상으로 돌아와서 영화를 개봉시킬 수 있는 의미를 둘 수 있다. 전 작품 '반도'가 코로나19 시기에 개봉했는데 그래서 관객을 찾아뵙기가 쉽지 않았다"고 인사했다. 그는 "액시던트'를 촬영하고 '브로커'가 개봉했고 현재도 '빙의'를 촬영 중"이라면서 "정말 바쁜 한 해였다. 작년부터 열심히 달린 일들이 성과를 내기 시작하는 것 같다"고 웃음지었다.
'브로커'는 강동원이 배우로 출연한 작품이기도 하지만, 의지를 갖고 영화가 관객들과 잘 만날 수 있도록 프로듀싱에 사실상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사실상 첫 작업이었다.
강동원은 '브로커'에 대해 "처음 아무것도 없을 때부터 감독님과 이야기하며 시작했던 프로젝트였다. 처음으로 프로덕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영화기도 하다"면서 "제가 프로덕션을 시작한 것이 약 10년이 됐다. 준비를 하고 있다가 미국에 건너가고 외국에 있으면서 너무 바빠 멈췄다가 작년부터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결실을 맺는 것은 내후년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브로커'는 좋은 기회였고 결과도 나쁘지 않아 보람이 있었다. 앞으로 배우로서뿐 아니라 여러 일들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추천 콘텐츠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
"낙태 종용한 적 없어"…홍민기 측, 前여친 주장 전면 부인[전문]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