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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자는 사이’ 김동욱 PD “파격적인 ‘밤 데이트’+‘잠’ 소재로 차별화”

작성일: 2022.10.13 14:3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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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욱 PD. 제공ㅣ웨이브
▲ 김동욱 PD. 제공ㅣ웨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김동욱 PD가 '잠만 자는 사이'는 다른 연애리얼리티와 확실한 차별점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욱 PD는 13일 오후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서 ‘밤 데이트’와 ‘잠’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다른 연애 예능프로그램과 차별점이 있다고 말했다.

’잠만 자는 사이’ 연출을 맡은 김동욱 PD는 “싱글들한테 밤은 외로운 시간이다. 낮에는 친구를 만나고 각자 할 일이 있지만 밤이라는 시간에는 외로움이 찾아온다. 그래서 그 시간에 싱글들이 관심있는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떤 연애의 민낯을 보여줄 수 있을지 알아보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어 그는 “밤 데이트와 잠이라는 소재는 기존 연애 리얼리티에는 없는 파격적인 소재다. 하루에 딱 두 커플만 밤 데이트를 나갈 수 있다. 밤 6시부터 새벽 6시까지다. 각각의 출연자들이 본인이 보여주고 싶은 데이트를 하다 보니까 상대방이 데이트 장소에 가서 호감이 떨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잠만 자는 사이’는 로맨스가 필요한 MZ세대들의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잠만 자는 사이’가 깨우는 연애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14일 웨이브에서 첫 공개되고, 이후 매주 금요일마다 2회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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