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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혁-'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스턴트맨 서바이벌 '슈퍼액션' 심사위원

작성일: 2022.10.14 08: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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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혁(왼쪽), 강윤성 감독.  ⓒ곽혜미 기자
▲ 장혁(왼쪽), 강윤성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장혁, 영화 '범죄도시' 신드롬의 주역 강윤성 감독이 스턴트맨 서바이벌에 출격한다. 

1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혁, 강윤성 감독은 tvN 리얼 액션 서바이벌 '슈퍼액션'(연출 공대한, 김종기) 심사위원을 맡는다. 

'슈퍼액션'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스턴트맨들의 리얼 서바이벌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장혁, 강윤성 감독은 '슈퍼액션'의 심사위원을 맡아 피, 땀, 눈물 어린 스턴트맨들의 리얼한 액션 연기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고 평가하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장혁은 절권도, 복싱 등 다양한 무술과 운동으로 다져진 자타공인 '액션 장인'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신선한 액션을 100% 직접 소화하며 쾌감을 선사한다. 자타공인 누구보다 액션에 진심인 배우라 '슈퍼액션' 심사의 적임자로 보인다. 

강윤성 감독은 68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범죄도시1'을 비롯해 '롱 리브 더 킹', 공개를 앞둔 카지노 등 선굵은 액션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액션 대가'다. 특히 마동석과 손잡고 맨몸, 맨손 액션 등 신선한 액션에 한 획을 그은 만큼, '슈퍼액션' 심사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가 크다. 

'슈퍼액션'에는 '오징어 게임' 등 전 세계를 열광시킨 히트작을 만들어낸 스턴트팀이 총출동한다. MC는 '원톱 입담'을 자랑하는 전현무가 맡아 프로그램을 이끈다. 

오는 11월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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