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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고 난리난 '잠만사' 출연자가 연예인 2세…父 못알아본 인형 미모

작성일: 2022.10.22 19: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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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바하. 제공| 웨이브 '잠만 자는 사이'
▲ 표바하. 제공| 웨이브 '잠만 자는 사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표인봉의 딸 표바하가 '잠만 자는 사이'에 출연해 화제다. 

표바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에 시크릿 넘버 7번을 단 출연자로 등장했다. 

'잠만 자는 사이'는 로맨스가 필요한 MZ세대들이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연애 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지난 14일 첫 공개된 1, 2회에서는 선남선녀 청춘남녀 8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크릿 넘버 7을 단 여자 출연자는 상큼발랄한 미모로 화제를 모았는데, 이 출연자가 바로 다름아닌 표인봉의 딸 표바하로 밝혀졌다. 

표바하는 어린 시절부터 아빠 표인봉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화제를 모은 표바하는 훌쩍 성장한 후 '정변의 정석'이 된 인형 미모로 눈길을 끈다. 

뮤지컬 배우가 된 그는 최근 '메이사의 노래'로 무대에서 활약하는가 하면,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해 트로트에 도전하기도 했다. 

'잠만 자는 사이'에서는 연애에 대한 화끈 당당한 자신만의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1, 2회에서 커플 매칭에 성공, 저녁 6시부터 새벽 6시까지 이어지는 '밤 데이트'에 들어가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등 앞으로 활약에 기대를 높였다. 

'잠만 자는 사이'는 매주 금요일마다 2회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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