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왕' 김병현 "MLB 연봉 237억, 2주에 6억 벌어…평생 달러로 연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메이저리거 출신 김병현이 어마어마한 수입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병현은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메이저리거 시절 수입과 내년 시작되는 연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2회 우승 경력에 빛나는 김병현은 이날 8년 동안 미국 MLB에서 활동하며 연봉 237억을 벌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잘 벌었을 때는 말도 안되게 받았다. 메이저리그는 2주마다 받는다"며 "잘 벌었을 때는 2주에 40만 불"이라고 말했다. 현재라면 6억에 가까운 돈이다. .
김병현은 "많이 탕진했다"는 세간의 소문을 "맞다"고 인정하기도.
김병현은 "사업해서 날린 건 별로 없고 지인들에게 많이 빌려줬다. 어릴 때부터 갑자기 주머니에 돈이 생기니 그때 너무 자신만만했다. 주위에 안 좋은 사람들도, 어렵다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회상했다.
이 가운데 김병현은 메이저리거 연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병현은 내년부터 연금 지급 대상이라고.
그는 “메이저리그 연금이 45살부터 받을 수 있다. 죽을 때까지 평생 나온다, 달러로 받는데 1년에 17만 달러"라고 언급했다. 약 2억4000만원이다.
김병현의 수입을 들은 동료 출연자들은 "우린 평생 출연해야 된다" "갑자기 방송이 하기 싫어진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