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채림, 잘나가는 청춘스타였는데 "아들이 회사원인 줄 알아"

작성일: 2022.11.09 14:1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채림 인스타그램
▲ 출처| 채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채림이 다섯 살 아들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채림은 9일 "오늘 유치원에서 직업을 소개하는 엄마로 참석했는데, 아들이 나를 화장품 만드는 회사원으로 알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유치원 행사에 참석해 수업 중인 채림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 모두 귀를 쫑긋한 채 채림의 말에 집중하고 있다.

엄마가 배우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민우 군은 채림을 향해 "OO이가 엄마보고 연예인이래. TV 나오는 사람'이라고 했다고. 이에 채림은 "근데 사랑스러운 아가야, 엄마는 그저 아들 바보 엄마일 뿐이야"라고 적으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채림은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해 2020년 이혼했다. 현재 2017년에 태어난 아들 민우 군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지난해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 출처| 채림 인스타그램
▲ 출처| 채림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