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 '가짜 사망설' 퍼뜨린 악플러 용서…"사회 초년생 미래 위해" 고소 취하
작성일: 2022.11.10 18:1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서이숙이 사망설을 유포한 20대 남성 악플러를 용서했다.
서이숙의 소속사 퀀텀이엔엠에 따르면 서이숙은 10일 선고기일 전 소송을 취하했다.
악플러 A씨는 서이숙이 심장마비로 숨졌다는 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했고, 이 때문에 온라인에는 갑작스럽게 서이숙의 사망설이 일파만파 퍼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수사를 통해 A씨를 검거했고, 서이숙 측은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A씨를 고소했다.
그러나 서이숙은 선고기일 전 소송을 취하하고 법적 대응을 멈췄다. 20대인 A씨의 미래를 걱정해 사과와 용서로 모든 일을 마무리한 것.
서이숙 측은 "사회 초년생의 미래를 위해 재발 방지 약속을 받고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서이숙은 최근 tvN '슈룹'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결혼 발표' 솔비♥이규한, 첫 동반출연…"'오만추' 이후 처음→20년 전부터 좋아해"[이슈S]
2026-10-23
-
이규한 "♥솔비, 20년 전부터 좋아했다…세상 가장 아름다운 분"
2026-10-22
-
고민시, '꿀알바' 제작발표회 불참 이유 있었다 "촬영 일정 때문"[공식]
2026-10-22
-
'대탈출'→'크라임씬' 돌아온다…작전 다른 고인물 '추리예능'의 귀환[초점S]
2026-10-22
-
"비밀이라고 했잖아" 장윤정, 은퇴 계획 세웠나…도경완 폭탄 발언에 '술렁'('편스토랑')
2026-10-22
-
안성훈, 중학생 때 집안 빚 10억 고백…"부모님 대화 듣고 정신 번쩍"('편스토랑')
2026-10-22
추천 콘텐츠
-
에이티즈·TXT·엔하이픈…빌보드 휩쓴 4세대 보이그룹, 11월 정면 승부[초점S]
2026-10-23
-
'결혼 발표' 솔비♥이규한, 첫 동반출연…"'오만추' 이후 처음→20년 전부터 좋아해"[이슈S]
2026-10-23
-
전유진, '아디오스' MV 비하인드 공개 "첫 정규, 신경 많이 써…결과물 만족"
2026-10-23
-
"보복·재범 우려" 나나 호소에도…'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도 10년 아닌 '7년형'[종합]
2026-10-22
-
"날 아무도 안 찾더라" 조현영, 6개월 만에 밝힌 활동 중단 이유
2026-10-22
-
아이유, 허남준과 무슨 인연?…촬영장에 커피차 쐈다 "항상 건강하길"
2026-10-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