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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아돌라스쿨3' 조회수 1위…이기광 "윤두준-준케이 제 웃음버튼"

작성일: 2022.11.16 22:2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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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라이트. 제공| 아이돌플러스
▲ 하이라이트. 제공| 아이돌플러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아돌라스쿨3' 콘텐츠 조회수 1위 영광을 차지했다. 

하이라이트는 16일 아이돌플러스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조회수 1위상을 수상했다. 

MC 준케이는 "출연한 모든 조회수 1위를 하셨다. 집계 1위 하느라 정말 힘들었다. 생방송 접속자수, 다시보기 조회수 1위를 차지했다"라고 했다. 

윤두준은 "영광스러운 일이 이어진다. 저희가 '아돌라스쿨3' 외에도 아이돌플러스의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 이 플랫폼에 라이트 분들이 많다. 라이트 분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라며 준케이와 함께 상록수부대 파병 20주년 행사로 다녀온 동티모르를 언급했고, 준케이는 "인생에서 겪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라고 언급해 멤버들을 폭소케했다. 

손동운은 '아돌라스쿨3' 스페셜 MC를 여러 차례 맡은 공로를 인정받아 '와줘서 고마워상'을 수상했다. 손동운은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오히려 '아돌라스쿨3'에 '불러줘서 고마워상'을 드리고 싶다"라며 2PM의 '어게인&어게인' 춤을 췄다. 

'아돌라스쿨3' 1대 화백에 빛나는 양요섭은 '그려줘서 고마워상'을 탔다. 손뽀뽀를 하며 등장한 양요섭은 상을 받고 기뻐했고, 준케이-이기광은 "단장즈 초상화 그리기 코너를 만드는데 아주 큰 공로를 세웠다"라고 했다. 

양요섭은 "그림 그리기는 제 작은 취미일 뿐이었는데 그 작은 취미가 상까지 제게 안겨줬다. 정말 그날 제가 그린 그림은 심각했다"라며 "상을 받을 만한 그림은 아니었는데, 그 그림으로 인해 하나의 코너가 탄생했다는 것. 집안 가보로 물려주고 싶을 정도로 큰 상에 감사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기광은 "집 찾아가도 되냐"라고 물었고, 준케이는 "많은 분들이 양요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다"라고 했다. 양요섭은 "어쩐지. 지나가는 아이돌 분들이 '아' 이러더라"라고 한술 더 떠 폭소를 자아냈다. 

윤두준은 준케이와 가장 호흡이 좋은 아이돌 1위로 인정받으며 '월간 고마워상'을 수상했다. 한달에 한번은 꼭 언급되며 무료 간접 출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두준은 슈퍼주니어 신동, 려욱 편에서 이기광이 "(윤)두준이는 제 발소리만 듣고 절 알아맞힌다"라는 말에서 언급됐고, 예린, 하영 편에서는 축구 선수 퀴즈에서 축구 선수로 사진에 등장했다. CIX 배진영의 가위바위보 대결에서도 이기광, 윤두준이 언급됐고, 템페스트 화랑은 진정한 롤모델로 윤두준을 언급하며 손편지를 직접 전해주는 등 여러 편에서 단골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어 윤두준은 손수레를 타고 들어와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무릎 꿇고 준케이와 포옹을 했고, 두 사람은 이산가족 상봉을 보는 듯한 모습으로 폭소를 선사했다. 

윤두준은 "감사하다. 언급해주신 수많은 아이돌 분들, 단장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고, 이기광은 "저의 웃음버튼"이라고 윤두준, 준케이를 소개하며 "두 분 없으면 안 된다. 웃을 일이 없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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