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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14회 투약' 돈스파이크, 변호사가 보는 예상 형량은?('연중 플러스')

작성일: 2022.11.17 12:09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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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 ⓒ곽혜미 기자
▲ 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연중 플러스'가 끊이지 않는 연예계 마약 논란을 자세히 다루는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를 선보인다. 

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 코너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는 끊이지 않는 연예계 마약 논란을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먼저 지난 9월,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작곡가 겸 가수로 활동 중인 돈스파이크는 수차례 마약류를 투약한 것은 물론 600명이 한 번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을 소지하고 있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마약류 전문 변호사를 통해 그의 예상 형량을 변호사를 통해 알아본다.

또, 배우 박유천, 정석원, 주지훈과 그룹 빅뱅 멤버 탑의 마약 논란을 짚어보고, 연예인들의 마약 범죄가 반복되는 이유에 대해 심층 취재한다. 이어 최근 발전하는 마약 거래 방식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본다. 특히 실제 마약 판매자로 추정되는 사람과 접촉을 시도한 '연중' 제작진은 충격적인 결과를 마주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중 플러스'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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