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언론 보도와 콘텐츠'…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18일 서울대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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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회장 배재성)가 추계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학교에서 추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의 주제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언론보도와 콘텐츠 시장'이다. 스포츠미디어학회 고문인 정운찬 전(前) 국무총리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축사한다.
상명대학교 유상건 교수는 '스포츠기자의 아비투스? 월드컵 보도 현상을 중심으로'를 발제한다. 백정현 KBS 편성본부 스포츠 장르 매니저는 ‘메가 스포츠 중계와 콘텐츠 유통시장’을 다룬다. 사회는 박지원 우석대학교 교수와 조욱연 국민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배재성 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와 메 가스포츠 이벤트 등에 대한 유익하고 발전적인 고견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미나 녹화 영상은 19일부터 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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