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채영 "'비밀의 여자', 기존 일일극과 다른 구성…매회 비밀 숨겨져 있어"

작성일: 2023.03.07 16:04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BS2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채영, 신고은. 제공|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 KBS2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채영, 신고은. 제공|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채영, 신고은이 작품 관전 포인트에 대해 직접 밝혔다.

7일 최윤영, 이채영, 신고은이 KBS2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 연출 신창석)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비밀의 여자'는 남편과 내연녀로 인해 시력을 잃고 '락트-인 증후군(의식이 있는 전신 마비)'에 빠진 여자가 복수를 통해 사랑과 정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먼저 극 중 오세린 역을 맡은 최윤영은 "세린, 애라, 겨울. 이 3명의 캐릭터 모두 개성과 성격이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극 중에 숨어 있는 여러 '비밀'들을 찾아내는 것 또한 관전 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애라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날 이채영은 "'비밀의 여자'는 기존 일일극과는 다른 구성의 작품이다. 매회 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으니 즐겁게 시청해 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겨울 역의 신고은은 "'비밀의 여자'는 대본을 읽으면 다음 회가 기대될 만큼 재미있다. 각자 맡은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는 배우들로 꽉 채워져 있어 시청자분들도 다음 회가 기다려지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비밀의 여자'는 오는 14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