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남편과 2세 계획 있어" 서인영, 신혼집도 '초품아'였네('홈즈') 

작성일: 2023.03.13 10:34 공미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서인영. 출처|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 서인영. 출처|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서인영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붐과 초등학교 도보 5분 이내 아파트 매물을 찾아 나섰다. 

이날 서인영과 붐의 의뢰인은 경기도 화성시 기안동에서 차로 30분 이내에 학교와 학원 인프라가 있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를 원했다. 

매물을 보러가기 전 붐은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중요한 것이 뭐겠냐"고 물었고, 서인영은 "저도 아이 계획이 있다"라며 2세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서인영은 "저도 2세 계획이 있어서 그런지, 집 앞 창문으로 학교를 본다. 앞에 유치원도 있다"며 신혼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인영은 이날 기존 이미지와 다른 차분한 스타일링으로도 시선을 모았다. 김숙은 "스타일링이 조신해졌다. 청담동 며느리 룩 아니냐"고 짚었다.

서인영은 "시댁 쪽에서 모든 방송을 다 본다. 너무 체크하신다"고 했다. 장동민은 "왜 시댁 얘기를 하며 인상을 쓰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부인하며 웃음 지었고, 김숙은 "얼굴에 선함이 느껴진다. 독기가 다 빠졌다"고 평했다. 

붐도 서인영의 과거를 언급하며 "그때랑 사뭇 다르다. 오늘은 참하다"고 말했고, 서인영은 "이제 혼자가 아니다"라며 결혼을 언급했다. 

이어 서인영과 붐이 의뢰인의 집을 구하는 과정이 그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베란다에 있는 샤워기를 발견했다. 서인영은 "예전엔 음악방송에서 물쇼도 했다"고 언급했고, 자료화면으로 서인영의 물쇼 퍼포먼스가 공개됐다. 이를 본 서인영은 "어떻게 저렇게까지 헐벗었냐. 왜 저러냐"며 당황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달 26일 6살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