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X안재홍 '리바운드', 2위로 출발[박스S]
작성일: 2023.04.06 09:51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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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리바운드'가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을 알렸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리바운드'(감독 장항준)은 개봉 첫날인 지난 5일 3만 2926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을 알렸다.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의 합작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감동 실화 영화 '리바운드'가 흥행을 이어가며 위기에 빠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스즈메의 문단속'(감독 신카이 마코토)은 지난 5일 하루 동안 4만 3294명을 불러 모아 굳건히 1위 자리를 지켰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개봉 이후 2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390만 2866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 4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편, 세기의 아이콘 나이키의 성공담을 그린 '에어'가 개봉 첫날 1만 7963명을 불러들이며 3위를 차지했고 '더 퍼스트 슬램덩크',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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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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