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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아들 라익, 아빠 이어 엄마 키도 넘었다…훤칠한 근황 '눈길'

작성일: 2023.04.23 08: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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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훌쩍 큰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결같은 라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첫째 아들 라익 군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엄마 키를 훌쩍 넘어서 훈훈한 자태를 자아내 눈길을 모은다.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는 "아빠 엄마가 키운 것보다 훨씬 잘 자라고 있는 중"이라며 "엄마는 가끔 너에게 삶에 대한 태도를 배울 때도 있어. 어디서든 사람을 잘 이끄는 라익아, 고마워"라고 적었다.

이어 성격 짱, 운동 짱, 매력 짱, 훈남 되는 중, 팔 ]다리 많이 김 등의 해시태그를 가득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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