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뷔-제니, 파리 이어 '칸의 연인' 되나…칸영화제 나란히 첫 참석

작성일: 2023.05.22 11:36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방탄소년단 뷔(왼쪽)와 블랙핑크 제니.  ⓒ곽혜미 기자
▲ 방탄소년단 뷔(왼쪽)와 블랙핑크 제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칸에서 재회한다. 

뷔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공항에 도착한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뷔는 멋스러운 트렌치 코트를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채 빠른 걸음으로 니스 공항을 빠져 나가는 모습이다. 

뷔는 제니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에 이어, 이번에는 파리에서 니스로 이동해 눈길을 끈다. 

최근 해외 매체 기자는 "뷔가 칸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을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뷔는 한 명품 브랜드의 초청을 받아 올해 칸 영화제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칸에 온 것을 환영한다"라는 해당 브랜드의 초대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뷔가 칸 영화제를 찾은 시점이 눈길을 끈다. 뷔의 열애설 상대 제니는 연기 데뷔작인 미국 HBO 오리지널 시리즈 '더 아이돌'로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로 했다.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22일(현지시간) 베일을 벗는다. 

뷔는 제니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 하루 전 니스 공항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같은 날 칸 영화제에서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도 높아진 상황이다. 

뷔가 니스 공항을 통해 칸 영화제로 향하면서 일부에서는 뷔, 제니의 칸 영화제 동반 참석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또한 파리에서도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한 만큼, 칸에서도 '투샷'을 볼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뷔와 제니는 지난해 5월 제주도 데이트 사진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렸으나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