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균신'인줄 알았더니 공주였다…신하균, 핑크가 어울리는 남자
작성일: 2023.06.02 16:10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하균신'이라 불리던 사나이. 배우 신하균이 생일을 맞아 공주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1일 신하균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다른 날, 같은 행복지수. 하균 배우를 응원하기 위해 보내주신 커피차 모두 감사히 잘 마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하균은 '악인전기' 촬영 중 배달된 커피차에서 꽃 모양 패널에 머리를 대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비눗방울을 손에 들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다.
그중에서도 생일을 맞아 공주로 변신한 신하균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신하균은 요즘 유행하는 공주풍 장난감 액세서리를 풀착장한 채 수줍게 손을 흔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974년 5월 30일에 태어난 신하균은 올해 한국나이 50세 생일을 맞았다. 신하균은 ENA 누아르 드라마 '악인전기'를 촬영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쯔양 스토킹·협박' 김세의,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진실이 더 많아"
2026-08-13
-
'건일 탈퇴' 쇼크 속 엑디즈, '서머소닉 2026' 하루 앞두고 불참 공지[공식]
2026-08-13
-
한채아 "♥차세찌와 돈 문제로 많이 다퉈…진절머리 났다"('광예원')
2026-08-13
-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2026-08-13
-
'음주 5범'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1년→2년…형량 '2배' 늘었다
2026-08-13
-
김강우, 성형 의혹 직접 해명 "쌍커풀 수술 안 했다, 피곤해서 그런 것"
2026-08-13
추천 콘텐츠
-
'쯔양 스토킹·협박' 김세의,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진실이 더 많아"
2026-08-13
-
'건일 탈퇴' 쇼크 속 엑디즈, '서머소닉 2026' 하루 앞두고 불참 공지[공식]
2026-08-13
-
한채아 "♥차세찌와 돈 문제로 많이 다퉈…진절머리 났다"('광예원')
2026-08-13
-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2026-08-13
-
'음주 5범'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1년→2년…형량 '2배' 늘었다
2026-08-13
-
김강우, 성형 의혹 직접 해명 "쌍커풀 수술 안 했다, 피곤해서 그런 것"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