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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으로 깡으로 돌아온 유연석…'돌담즈', 혼란에 빠뜨린다('김사부3')

작성일: 2023.06.08 14:5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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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닥터 김사부3' 유연석. 제공| SBS '낭만닥터 김사부3'
▲ '낭만닥터 김사부3' 유연석. 제공| SBS '낭만닥터 김사부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3’ 유연석이 권역외상센터 책임자로 온 첫날부터 ‘돌담즈’를 혼란에 빠뜨린다.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극본 강은경, 임혜민, 연출 유인식, 강보승) 제작진은 외상센터에서 근무를 시작한 강동주(유연석)의 스틸을 공개했다.

시즌1 모난돌 제자 강동주는 외상센터의 새로운 책임자로 등장했다. 시즌1 남자 주인공으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제의 성공적인 서막을 연 유연석이 특별출연으로 시즌3에 힘을 보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동주는 오랜만에 돌담병원으로 돌아와 감회에 젖은 것도 잠시, 강동주는 냉철한 표정으로 외상센터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악으로 깡으로 유명한 강동주답게, 자신의 원칙을 밀고 나가는 모습으로 돌담병원의 긴장감을 조성한다.

새로운 책임자 강동주의 파격적인 결정에 외상센터 돌담즈 차은재(이성경), 정인수(윤나무) 등은 아직 적응하지 못한 모습이다. 차은재는 혼란한 얼굴로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고 있고, 강동주와 친한 정인수조차 의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심각해진 외상센터의 분위기 속 강동주가 어떤 결정을 내린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낭만닥터 김사부3’ 제작진은 “돌담 외상센터에 돌풍을 몰고 올 강동주와 이를 맞이하는 돌담즈의 상황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낭만닥터 김사부3’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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