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건강 비상…후두신경통 호소 "진통제도 효과 無, 송곳으로 찌르는 듯"
작성일: 2023.06.23 14:2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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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래퍼 이영지가 후두신경통을 호소했다.
이영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후두신경통이 심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심해서 힘들다"는 질문 글을 남겼다.
이어 "타이레놀 같은 약을 먹어라"라는 팬들의 조언에 "타이레놀 효과가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뒷머리가 송곳으로 찌르는 것처럼 쿡쿡 쑤시고, 정수리 쪽도 쑤시고 귀 뒤도 쑤신다. 하루 종일 그렇다"고 덧붙여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지는 tvN 예능프로그램 '지구오락실'과 유튜브 예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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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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