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위의 여자' 열연 황영희, 이매진아시아에 새 둥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최근 종영한 SBS 아침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 큰 사랑을 받은 황영희는 최근 연극 무대와 카메라 앞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중인 연기파 배우. 이매진아시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보다 안정된 상황에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황영희는 ‘경숙이, 경숙 아버지’, ‘갈매기’, ‘목란언니’, ‘죽은 남자의 핸드폰’, ‘만선’, ‘민들레 바람되어’ 등 다양한 연극 무대에서 개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안방극장에서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내 마음이 들리니’,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이어 2014년 ‘왔다! 장보리’에서 장보리와 연민정의 엄마 도혜옥 역으로 열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미스터 백’, ‘스웨덴 세탁소’, ‘화정’,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내 사위의 여자’, ‘페이지터너’까지 장르와 역할을 가리지 않는 연기로 자신만의 색깔을 완성하고 있는 황영희는 이번 이매진아시아와의 계약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넓은 스팩트럼을 완성시켜나갈 예정이다.
이매진아시아 관계자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황영희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황영희가 좀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영희는 현재 2008년 초연부터 전회 매진, 재공연 당시 전국 25개 도시 670여회 공연된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에서 노부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