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VS', '무심장' 될만했네…전현무 "기획 단계부터 회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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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강심장VS'가 전현무와 함께 새롭게 돌아온다.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는 이전 시즌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구성으로 MZ 세대 사이에서 핫한 'VS 게임'을 다룬다. 매회 누구나 흥미를 느끼고 논쟁할 수 있는 극과 극 상황을 제시, 주제에 대한 자기 생각과 생생한 에피소드로 더욱 풍부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극과 극 취향을 가진 상상초월 셀러브리티와 색다른 조합으로 뭉친 MC 4인의 과몰입 토크다. 예능계에서 가장 핫한 4MC가 모인 '강심장VS'는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전현무와 위트를 겸비한 매끄러운 진행의 문세윤, 다채로운 리액션의 공감 요정 조현아, 거침없는 토크와 극한 질문을 끌어내는 엄지윤까지 조화로운 호흡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트민남' 전현무는 녹화 도중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여러 번 회의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냈다고 어필했다. 전현무 지분이 가득 묻어난 프로그램 콘셉트에 대해 MZ 대표 엄지윤은 "아 어쩐지"라며 날카로운 한 마디를 얹으며 의외의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강심장VS' 첫 토크 주제는 '입 터진 녀석들 VS 입 짧은 녀석들'로 산다라박, 신기루, 이국주, 김두영, 에이전트 H가 출연한다. 상반된 성향의 두 집단의 피 튀기는 열띤 토크가 펼쳐졌다고 해 기대가 커진다.
'강심장VS' 측은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누구나 각자의 취향을 가진 주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 '공감 200%' 과몰입 취향 존중 토크쇼의 탄생에 이목이 집중된다.
5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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