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태국댁' 신주아 "집에 방 몇 개인지 몰라" 상위 1% 럭셔리 라이프('돌싱포맨')

작성일: 2023.12.26 10:4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돌싱포맨'. 제공| SBS
▲ '돌싱포맨'.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태국댁' 신주아가 놀라운 재력을 자랑한다.

신주아는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 태국 상위 1%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한다. 

신주아는 태국에서 페인트 회사를 경영하는 재벌 2세와 결혼해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첫 만남에 털털한 반전 매력으로 남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신주아는 재벌 남편을 백수로 오해했던 일화를 푼다.

또한 "집에 방이 몇 개인지 모른다", "노래 부르고 싶으면 밴드를 부른다"는 등 '넘사벽' 태국 상위 1%의 럭셔리한 삶을 공개해 멤버들의 폭풍 질투와 부러움을 산다. 

김광규의 임원희의 평행이론도 소개된다. 배우지만 앨범을 발매한 적이 있는 두 사람의 서로의 저작권료를 물어보며 은근한 신경전을 펼친다. 이때 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신효범의 어마어마한 저작권 수익이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신효범은 3시간씩 길고양이, 까마귀, 심지어 멧돼지의 밥까지 챙겨주고 있는 특별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오랜 싱글 생활을 하고 있는 신효범은 외로움을 달래는 방법으로 냉장고, 세숫대야와 같은 사물에 말을 건다며 엉뚱한 비법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하게 한다. 

특히 신효범은 "김광규와 나는 사랑했다"라고 깜짝 발언하고, 과거 둘 사이에 있었던 충격적인 애정 행각들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결국 "이건 선 넘었다. 책임져야 한다"라고 두 사람을 몰아간다.

'돌싱포맨'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