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방탄소년단 RM·뷔, 군복무도 '월클'…최정예 훈련병됐다[이슈S]

작성일: 2024.01.16 22:07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뷔(왼쪽), RM. 출처| RM
▲ 뷔(왼쪽), RM. 출처| R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 뷔가 최정예 훈련병으로 뽑혔다. 

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RM과 뷔가 신병교육 수료식에서 최정예 훈련병으로 뽑혀 표창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RM과 뷔는 베레모를 쓰고, 군복을 입은채 늠름한 모습으로 표창장을 받고 있다. 

또한 RM은 이날 뷔와 함께 경례를 하는 모습과 최정예 훈련병 상장을 공개했다.

상장에는 최정예 훈련병이라며 이병 김남준이라고 써있다. 또 "위 사람은 교육훈련 및 병역생활 간 타의 모범이 되었으며, 교육과정에서 위국헌신·책임완수·상호존중의 자세를 실천하여 최정예 훈련병으로 선발되었기에 이에 상장을 수여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 뷔(왼쪽), RM. 출처| RM
▲ 뷔(왼쪽), RM. 출처| RM

지난해 12월 11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한 두 사람은 이날 훈련소 생활을 마쳤으며, 자대 배치를 받은 부대에서 약 1년 5개월 간 군복무를 이어간다. 앞서 뷔는 입대 전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멤버들의 신병교육 수료식을 앞두고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 바라며, 방탄소년단을 향한 격려는 마음으로만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RM과 뷔가 신병교육을 수료한 가운데, 17일에는 지난해 12월 12일 동반입대한 지민과 정국이 신병교육을 수료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