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김혜수-최지우 '40대라는 수식어 달기 어려운 방부제 미모'
작성일: 2016.07.15 01:06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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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청담동, 곽혜미 기자] 배우 김혜수, 최지우(오른쪽)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열린 '디올 컬러의 세계-Dior colors' 전시 오프닝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오프닝 기념 행사에 참석한 김혜수는 강렬한 레드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걸쳤다. 남다른 포스를 풍기며 청담동을 들썩이게 만든 그녀. 노출 없이도 그녀만의 독보적인 섹시미를 맘껏 발산했다. 최지우는 블랙 도트 무늬 정장으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감히 40대라는 수식어를 달기 어려운 그녀들의 미모.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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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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