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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자체발광의 의인화…구멍난 시스루도 '시선강탈'

작성일: 2024.01.24 17:4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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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희. 제공|디올
▲ 한소희. 제공|디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소희가 고혹적 미모로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DIOR) 2024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 참석한 한소희의 모습이 화제다. 

이날 한소희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와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아우터를 매치, 화려한 미모와 파격적이고도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소희가 착용한 제품은 디올의 SS24 제품으로 알려졌다. 1950년대 크리스챤 디올이 제작했던 스카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Plan de Paris 모티브의 울코트와 린넨 매쉬 드레스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디올 레이디백을 매치했다.

이번 2024 디올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에는 한소희 외에 나탈리 포트만, 안야 테일러 조이, 리한나 등 유명 해외 셀럽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한소희. 제공|디올
▲ 한소희. 제공|디올
▲ 한소희. 제공|디올
▲ 한소희. 제공|디올

 

▲ 한소희. 제공|디올
▲ 한소희. 제공|디올
▲ 한소희. 제공|디올
▲ 한소희. 제공|디올
▲ 한소희. 제공|디올
▲ 한소희. 제공|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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