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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공항 밝힌 미모…파리행 우아한 출국길 (66.13)
▲ 배우 한소희. 제공| 디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한소희가 눈부신 비주얼과 감각적인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4일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디올 2026-2027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은은한 핑크 컬러와 블랙 포인트를 조화롭게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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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49.58)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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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18.50)
▲ 올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과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오픈)에 출격한다. 디오픈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올해로 154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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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34세 미식축구 코치 사망…"모두 함께 슬퍼하고 있어" (17.39)
▲ ⓒ Monmouth University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대학 미식축구계가 젊은 지도자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슬픔에 빠졌다. 미국 몬머스대학교는 8일(한국시간) 수비 코디네이터 루이 디렌조 주니어가 지난 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향년 34세. 뉴욕주 욘커스 출신인 디렌조는 지난해 몬머스대 코칭스태프에 라인배커 코치로 합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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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17.34)
▲ 패트릭 맥도널드 미국 CBS 스포츠 기자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사진)을 올해 가장 강력한 디오픈 우승 후보로 꼽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해외 전문가가 우승 후보와 다크호스를 차례로 선정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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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승에 집착할까' 철학적 고민 끝낸 셰플러 "이젠 내 이유를 안다…타이틀 방어만 생각" (15.96)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에서 열린 디오픈을 앞두고 셰플러는 기자회견에서 "왜 이렇게 우승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졌다. 흥미로운 것은 그 이후였다. 셰플러는 그 대회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세 번째 퍼즐을 맞췄다. 셰플러는 16일(한국시간)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열린 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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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위대해질게" 레알 마드리드도 감동했다! '1997억 초대형 이적' 눈앞인데...15살에 세상 떠난 여동생 향한 맹세 "날 믿어준 유일한 사람" 장문의 편지 '먹먹' (15.91)
▲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 레알 마드리드가 코트디부아르 특급 유망주 얀 디오망데 '하이재킹'을 완료했다. ⓒ 'Ramon Alvarez de Mo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코트디부아르 특급 유망주 얀 디오망데(19·RB 라이프치히) '하이재킹'을 완료했다. 올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계 무대에 널리 이름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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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15.40)
▲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사진 왼쪽)와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욘 람(사진 오른쪽) 등 LIV 골프 소속 선수 7명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미국 '골프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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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밑에 졸장 없듯…'새 리더' 만난 LPGA 승승장구 (14.82)
▲ 여성 스포츠가 전 세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도 뒤늦게 변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크레이그 케슬러 체제가 새로이 닻을 올리면서 성장 물결에 동참했다는 평가다. ⓒ LPG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성 스포츠가 전 세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도 뒤늦게 변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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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야마모토? 휴스턴 781억 투자 폭망, 결국 불펜 강등 "선발 기회 쉽지 않다"…87억 옵션 증발 위기 (14.30)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시 선발 기회 받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참담한 오프시즌을 보내는 와중에 큰 기대를 걸고 영입했던 이마이 타츠야가 결국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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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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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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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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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