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레인보우, 라이브 도중 MR사고! '대박 조짐?'
작성일: 2015.03.09 18:43
조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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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도중 MR 중단 사고! 레인보우의 대처는?
레인보우가 신곡 '나쁜 남자가 운다'를 라이브로 선보이던 중 MR이 끊기는 사고가 나면서 눈길을 모았다.
6일(금)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Live On Air 코너에는 신곡으로 돌아온 7년 차 그룹 레인보우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레인보우의 신곡 '나쁜 남자가 운다'를 라이브가 진행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했다. 바로 노래가 끊기는 사고가 발생한 것.
이에 DJ 김신영은 “이런 경우가 없는데, 중간에 CD가 멈췄다”라며 상황을 설명했고, 이어 레인보우 멤버 중 하나가“그 와중에 당황하지 않고 ‘우리 대박 나나 봐!’라고 말한 것을 들었다”라며 다시 매끄러운 진행을 시작했다.
이어 김신영은 “노래가 끊겼을 때, 사실 사고라고 생각 못 했다. 신인이면 울었을 텐데, 역시 7년 차의 내공이 있다”라며 레인보우의 위기 대처 능력에 감탄을 쏟아냈다.
레인보우의 라이브 사고가 정말 '대박 조짐'? 스타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2시에 방송된다.
iMBC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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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경 기자 imbc@spotv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