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우석→최예빈 '밤이 되었습니다', 웹소설로 재탄생

작성일: 2024.02.07 15:46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밤이 되었습니다'. 제공| STUDIO X+U
▲ '밤이 되었습니다'. 제공| STUDIO X+U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밤이 되었습니다'가 웹소설로 재탄생된다.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 '밤이 되었습니다'는 저주받은 수련원에 고립돼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등학교 2학년 3반 학생들의 이야기다. 넷플릭스와 웨이브 등 OTT에서 상위 랭킹을 점령했다.

웹소설은 원작 드라마 기본 내용에 학기 초 스핀오프가 추가된다.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밤이 되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세밀한 감정선과 배경까지 담긴다. 밴드 동아리 멤버 개개인의 성격, 윤서의 시선에서 바라본 준희에 대한 묘사, 다범의 사정, 소미의 짝사랑과 질투 등이 자세히 표현된다. 

LG유플러스 STUDIO X+U 관계자는 "웹소설 버전은 드라마의 긴장감과 반전 효과는 극대화시키고, 독자들의 상상력까지 자극해 매 회차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밤이 되었습니다' 웹소설 버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1회씩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