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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독거남' 임현식, 마당 내 개울까지 있는 화려한 1000평 한옥 공개 ('미우새')

작성일: 2024.02.25 22:18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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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우리새끼' | SBS 방송화면 캡처
▲ '미운우리새끼' | 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임현식의 운치 있는 독거 생활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역대 최고령 독거남'이라는 타이틀로 배우 임현식이 출연했다. 

임현식은 "벌써 지은지 22년이나 지났다. 화장실까지 합쳐서 1000평 정도 된다"라며 운치 있는 전통 한옥의 자택을 공개했다. 웅장한 소나무로 꽉 찬 앞마당과 둘째딸이 살고 있는 별채, 취미생활을 위한 공방과 벚꽃나무로 꽉 찬 뒷마당, 심지어 마당 내 개울까지 있는 그야말로 공원을 방불케하는 저택이었다. 

이날 임현식은 "젊었을 때는 딸에게 민망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짝을 찾는 것을 미루면) 안되겠다 생각했다. 이제는 노골적으로 (찾기로 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미우새'에는 '고려거란전쟁' 양규 장군으로 활약한 배우 지승현이 특별MC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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