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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류경수, 때아닌 나이 논란…남달랐던 외모로 웃지못할 에피소드

작성일: 2024.03.02 16:57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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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류경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제공|MBC
▲ 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류경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참시’ 배우 류경수가 찐친 바이브를 뽐낸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8회에서는 류경수와 찐친의 유쾌한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류경수는 시장 내 통닭 맛집에서 자신을 만나러 온 특별한 손님과 마주한다. 두 사람은 시작부터 티격태격하며 매운맛 찐친 케미를 드러낸다. 류경수는 특히 찐친의 거침없는 멘트 세례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그런 가운데 류경수는 때 아닌 나이 논란에 휩싸인다. 그는 외모 때문에 곤란했던 대학 시절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날 찾아온 손님 또한 노안 외모 때문에 배우 조진웅과 얽혔던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이를 들은 참견인들을 빵 터지고 만다. 그 사연은 어떤 내용일까.

류경수의 찐친인 이 손님은 가수 아이유가 커피차를 보내줄 정도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류경수는 이 찐친이 쏟아내는 아이유와의 다양한 에피소드에 무척 흥미를 느낀다. 이 찐친은 과연 누구일까.

한편, '전참시'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조사에 따르면 2월 4주 토요일 TV-OTT화제성 비드라마 부문에서 22.04%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류경수와 찐친의 웃음 만발하는 만남은 2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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