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부모님, '뇌종양 수술' 기사 보고 알아"('라디오쇼')
작성일: 2024.03.06 13:15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가수 빽가가 뇌종양 수술 사실을 부모님께 비밀로 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빽가,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부부, 연인 사이에도 비밀은 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빽가는 "(뇌종양) 수술을 부모님께 비밀로 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빽가는 "아팠을 대 부모님께 얘기를 안 해서 기사 보고 아셨다"라며 "나도 20대에 너무 큰일이라 어떻게 대처할지 몰랐다. 걱정 끼쳐드리기 싫었다. 지금은 건강하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빽가가 말을 더듬자 "농담이지만, 수술이 잘 된 게 맞냐"라고 물었고 빽가는 "말은 원래 잘못했다. 수술 잘 됐다"라고 받아쳤다.
한편, 빽가는 2009년 뇌종양을 진단받고, 사망 확률이 무려 30%였으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쳐 2010년 연예계에 복귀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제이세라, ‘인생은 아름다워’ 13일 발표...삶의 고단함 지워내는 힐링송
2026-08-12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테이 "매니저 떠나보내고 3년 동안 감정 회피, 눈물 안 흘렸다"('플레이리스트')
2026-08-12
-
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2026-08-12
-
"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제이세라, ‘인생은 아름다워’ 13일 발표...삶의 고단함 지워내는 힐링송
2026-08-12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테이 "매니저 떠나보내고 3년 동안 감정 회피, 눈물 안 흘렸다"('플레이리스트')
2026-08-12
-
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