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들 소식 몰라" '이범수 저격' 이윤진 호소에 子짝궁 학부모가 단 댓글[이슈S]

작성일: 2024.03.25 19:1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윤진 ⓒ곽혜미 기자
▲ 이윤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범수(55)와 이혼 수순을 밟고 있는 이윤진(41)이 아들의 소식을 전혀 알 수 없다며 읍소한 가운데 네티즌이 단 댓글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번역가 이윤진은 23일 SNS를 통해 이혼 소송 중인 전 남편 이범수와의 결혼생활에 대한 폭로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이윤진은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이혼 조정 '불성립' 거의 10개월이 돼간다"며 순조롭지 않은 이혼 과정에 대한 분노를 쏟아내기도 했다. 

이윤진은 딸 소을이가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단 이유로 서울집 출입금지를 당했다며, "세대주(이범수)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라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윤진은 또 이범수와 함께 지내고 있는 아들 다을이의 근황을 알며 "다을이 소식 아시는 분 있으면 DM 주세요"라며 되레 묻는 대댓글을 달아,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이번에 제 아들과 짝꿍인데 학교에선 즐겁게 잘 지내고 있다"며 "아들이 먼저 알려줘서 기사 보고 알았다. 궁금해하실 것 같아 메시지가 전달이 안 되고 있어서 글을 남겨드린다"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윤진은 파경이 처음 알려진 16일에도 딸과 거주 중인 발리 사진을 공개하면서 "다을이 소식이 너무 궁금하다"며 떨어져 지내고 있는 아들을 언급한 바 있다. 

이범수와 이윤진은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윤진은 협의 이혼을 요구했으나 양측은 끝내 협의에 이르지 못했고, 최근 이혼 조정에 들어갔다. 

▲ 이범수(왼쪽), 이윤진. ⓒ곽혜미 기자, 셀트리온 제공
▲ 이범수(왼쪽), 이윤진. ⓒ곽혜미 기자, 셀트리온 제공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