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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바다 美 횡단 로드트립 다큐멘터리, 전주영화제 첫 공개

작성일: 2024.04.22 10:3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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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바다. 제공| 코스믹뮤직랩
▲ 안녕바다. 제공| 코스믹뮤직랩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안녕바다의 미국횡단 로드트립 다큐멘터리 영화 '난그대와바다를가르네'가 공개된다.

'난그대와바다를가르네'는 5월 1일 개막하는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된다. 

이 영화는 노현정, 노재윤 감독의 작품으로, 미국 동부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해 미국 서부 뉴욕까지 여정과 꿈을 찾아가는 로드트립 뮤직 다큐멘터리 영화이자 안녕바다의 첫 미국 투어기다. 

노현정 감독은 미국에서 '송 오브 더 세임 나이트', '인섬니아 4AM', '20' 등 다양한 작품으로 각종 세계 단편 영화제에서 수상한 재원이다. '인섬니아 4AM'은 제75회 칸 단편영화 부문에 초청 상영됐고, '20'은 브루클린 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될 예정이다. 이 모든 작품의 음악을 안녕바다가 담당했다. 

안녕바다는 5월 5일 전주씨네투어X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상영 후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이튿날인 5월 6일에는 상영 후 GV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안녕바다는 보컬 나무, 기타 우선제, 베이스 우명제로 구성된 밴드로, '별빛이 내린다'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밴드 최초로 미국 뉴욕 링컨센터 무대에 섰고, 이 모습이 이번 영화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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