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블러썸엔터 떠난다…11년 인연 마무리 "더 좋은 배우가 될게요"
작성일: 2024.04.24 14:2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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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임주환이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임주환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온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마무리 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러게요, 벌써 11년이었네요. 그동안 짧았든 길었든 같이 했던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에 인사를 전합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이었고 큰 힘이었습니다. 더 좋은 모습의 배우가 되도록 할게요. 블러썸도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임주환은 2013년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후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하백의 신부 2017', '위대한 쇼', '나를 사랑한 스파이',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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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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